01외관7장건물 앞에 서면한국일보 법인이 소유하고 있으며, 2016년에 지어져 건물 내외부 컨디션이 매우 우수합니다. 상암동 중심지에 위치하여 상권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유동성이 크지 않아, 조용한 업무환경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대로변 옆에 위치하여 가시성 및 조망권이 매우 뛰어나며, 전물 전면에는 넓은 공개공지가 조성되어 있어 막힘없는 조망권과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경의중앙호선 수색역에서 도보 9분거리이며, 많은 기업의 입주 단지에 맞게 수많은 버스노선이 위치해 있는 교통의 중심지 입니다.